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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정한 시선
[다정한 시선] 파도가 가져간 시간만큼 우리는
파도를 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안다. 파도가 마음껏 내리칠 수 있는 건 돌아갈 바다가 있기 때문이다.
2026. 1. 26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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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질랜드 살이 8년차. 뉴질랜드에서의 시선을 담은 에세이를 발송합니다.

다정한 시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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