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질랜드 살이 8년차. 뉴질랜드에서의 시선을 담은 에세이를 발송합니다.
[다정한 시선] 공동 양육의 맛!
뉴질랜드 영유아 교육시설, 플레이센터에서 4년을 보내며
2026. 5. 6.
[다정한 시선] 떡볶이가 되고 싶어!
뉴질랜드 이민 8년차의 현실 적응기.
2026. 3. 30.
[다정한 시선] 뉴질랜드 동요에서 느끼는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
“해봐도 괜찮다”라고 격려하는 뉴질랜드 동요들.
2026. 2. 23.
[다정한 시선] 파도가 가져간 시간만큼 우리는
파도를 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안다. 파도가 마음껏 내리칠 수 있는 건 돌아갈 바다가 있기 때문이다.
2026. 1. 26.
[다정한 시선] 이야기로 만나는 크리스마스
어쩌면 크리스마스는 상점에서 오는 게 아닐지 몰라. 크리스마스는 어쩌면 조금 더 깊은 의미가 있는 걸지도
2025. 12. 29.
[다정한 시선] 이토록 사랑스러운 중고 가게
뉴질랜드에서는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제일 먼저 오프샵을 찾아간다.
2025. 12. 1.
[다정한 시선] 뉴질랜드에서 독립출판을!
셀프로 매거진 만들고 마켓 참여하기.
2025. 11. 3.
[다정한 시선] 뉴질랜드 표지판 수집기
뉴질랜드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도로 표지판들.
2025. 9. 29.
[다정한 시선] 어느 날의 위로
우리는 서로를 불쌍히 여겼다. 임신안정기라 불리는 16주 차를 한 주 앞둔 15주 차에 아기를 유산하고
2025. 8. 25.
[다정한 시선] 내가 뉴질랜드에서 수술을 받다니
뉴질랜드에 와서 인생의 대소사를 다 겪었다. 두 번의 유산과 임신과 출산, 전신마취 수술까지
2025. 7. 28.
[다정한 시선] 뉴질랜드에서 할머니가 생겼다.
2025. 5. 26.
[다정한 시선] 뉴질랜드 파머스 마켓에서 셀러 되어 보기
2025. 4. 28.
[다정한 시선] 슬기로운 목장 생활
2024. 4. 29.
[다정한 시선] 뉴질랜드에서 은퇴 걱정이 없는 직업은?
2024. 4. 22.
[다정한 시선] 버스를 타며 느낀 한국과 뉴질랜드의 차이점
2024. 4. 15.
[다정한 시선] 뉴질랜드에서는 어떻게 아이를 키울까
2024. 4. 8.
[다정한 시선] 도토리만 한 게
2024. 4. 1.
[다정한 시선] 믿음, 소망, 그리고 새... 랑
2024. 2. 19.
[다정한 시선] 엄마라는 세계
2024. 2. 12.
[다정한 시선] 동물과 함께 하는 풍경
2024. 2. 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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